울프슨, 소음제거 기능 갖춘 스테레오 헤드셋 솔루션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10.02.11 11:47


반도체 회사 울프슨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코리아(대표
김기태, www.wolfsonmicro.com)는 이어버드 타입의 스테레오 헤드셋 레퍼런스
솔루션인 마이존 WM182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M182는 피드-포워드 방식의 주변소음 제거 기술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휴대폰 제조 업체를 비롯하여 소비가전 기업들이 헤드셋 제품의
제작 및 출시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제공하는 WM182는 USB로
재충전할 수 있으며, 특히 화이트 레이블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ANC헤드셋에
요구되는 고객의 디자인 조건에 따라 재포장 또는 패키지 형태로 제공할 수 있으며,
시장 출시 후 함께 제공되는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울프슨의 혁신적인 마이존 피드포워드 ANC 기술은
주변 소음을 제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선명한 오디오를 구현하여 고객이 외부 소음으로
인해 오디오 볼륨을 점점 높여야 하는 불편을 겪지 않게 해준다.


주변 소음을 최대 99%까지 제거할 수 있는 WM182은
재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한 직렬 콘트롤 포드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약30시간의 ANC 재생, 미니 USB 충전 소켓, 전화 응답 종료 버튼,
ANC 온/오프 스위치, 전원 및 충전용 두 가지 색상의 LED 상태 표시기를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소음 감지 마이크가 각각의 이어버드 및 음성 마이크에 내장되어
있다.


울프슨은 올해 안에 추가적으로 향상된 헤드셋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리아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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