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게임 '데스스마일2', X360으로 파워업 이식된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0.03.02 12:42 수정 2010.03.02 12:43

 


해외 인기 슈팅게임
'데스스마일 2'가 Xbox360용으로 파워업 이식된다.


 


게임 출시일은 일본시장을
기준으로 5월 27일이며, 가격은 한정판이 9,240엔, 일반판 7,240엔으로 다소 고가다.


 


Xbox360버전 '데스스마일
2X'는 아케이드 버전을 베이스로 기본 부터 다시 만들었다고 개발자는 전했다. Xbox360용은
16:9 와이드화면을 지원하고 HD해상도에 맞게 그래픽이 다시 그려졌다. 또한, '로자'와
'포렛트' 2명의 새로운 캐릭터와 2개의 새로운 스테이지가 추가 되었으며, 난이도도
3단계로 나뉘어 선택 할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참고로, Xbox360용
'데스스마일 2X'는 전작이 그랬듯이 국내 출시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게임
프로모션 무비


 



 



 



 


 



 



 




▲ 게임
화면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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