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유럽 첫 공개

김재희
입력 2010.03.03 14:54 수정 2010.03.03 14:54


GM의 글로벌 소형차개발본부인 GM대우에서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 RS(Chevrolet Aveo RS)’ 쇼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 최초로 공개됐다.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에는 GM과 GM DAEWEOO의
미래 글로벌 소형차 디자인 철학이 반영돼 있으며, GM대우는 이 차량의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2011년 양산 모델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된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기존 소형차 모델보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대형 라디에이터그릴, 각진
후드 캐릭터 라인이 잘 어우러져 한층 더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


138마력의 1.4리터 에코텍 터보 엔진(1.4L Ecotec
turbocharged engine)이 탑재됐고 6단 수동변속기와 최적의 조화를 이뤄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한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