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학습기, 프라이스디앤 '핸디랩'

이진 기자
입력 2010.03.22 15:12 수정 2010.03.22 15:40


영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학 학습기가 나왔다.



프라이스디앤(대표 윤영효, www.handy-lab.com)은
새로운 어학 학습기 '핸디랩(모델명 L-950 Premiu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어학실에서 공부를 하듯이 회화, 발음교정,
작문이 가능하며, 단어암기는 물론 스펠링 암기까지 가능하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의 학습이 가능하며, 사전 및 옥편까지 갖추었다.


특히 이 제품은 영어 공부를 하다 다른 언어의 사전이
필요할 시 PIP 및 사전 점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MP3 청취 시 모르는
가사는 클릭 한번으로 단어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핸디랩은 지상파 DMB 및 EBS 동영상 시청 기능도
갖추고 있어 관련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 가격은 39만 8천원.


IT조선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chosunbiz.com">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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