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블리즈컨 2010’ 개최된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3.26 14:01 수정 2010.03.26 14:3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제 5회 블리즈컨(BlizzCon) 게임 컨벤션을 오는 10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인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시리즈를 즐기는 전세계
플레이어들을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즈컨을 통해 전세계의 블리자드 게임 플레이어들과 만나고
게임에 대한 즐거움을 열정 넘치는 팬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히고, “우리는 금년에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토너먼트 및 게임
체험, 그리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들에 대한 최신 정보로 가득 찬 멋진 쇼를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커뮤니티가 모이는 축제의 장일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행사들을 펼칠 예정이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출시 예정작 직접 체험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발자들과 함께 하는 패널 토론


▶ 전문 게이머 및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대회


▶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는 커뮤니티 콘테스트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관련 기념품 판매


▶ 기타 흥미로운
행사 내용 추가 발표 예정


 


['블리즈컨
2010' 홈페이지 바로가기]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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