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 ‘E시티’ 사업 본격 선언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4.15 17:28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원엔터)가 15일 E시티 핵심사업 추진경과와 게임사업 전개 방향·조직 운영 방향 등 E시티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하이원엔터는 5개
핵신 분야 영역에서 E시티 조성사업이 본격화됐으며,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세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5개 핵심사업은 게임개발,
게임퍼블리싱, 애니메이션 제작, 컨택센터, 게임 아카데미이다.



현재 하이원엔터는
1종의 게임을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간 상태며, 첫 번째 게임 개발 프로젝트는 가칭 ‘V’다. 게임은 지난 12일부터
4명의 개발 인력이 합류하면서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E-시티 조성의 핵심사업인 게임개발 분야는 2010년 말까지 50명 규모로 늘어날
계획이다.

게임퍼블리싱 사업은 캐주얼 레이싱 게임 ‘슈퍼다다다’를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 하이원엔터는 지난 1일 KB온라인과
국내외(태국 제외) 판권계약을 체결바 있으며 오는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서비스할 예정이다.

하이원엔터는 E-시티 조성사업의
핵심인 게임 사업을 2011년까지 초기사업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으로 이를 기반한 외부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확장도 본격화한다.

이학재 하이원엔터 대표는 “하이원엔터가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E-시티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관련업계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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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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