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참가

차주경 기자
입력 2010.04.21 10:11 수정 2010.04.21 10:43


광학기기 전문 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
야마구치 노리아키 , www.nikon-image.co.kr)는 2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0, 이하 P&I 2010)에
참가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P&I 2010은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전문 업체가 참여해 사진영상 관련 주변기기, 디지털 방송 영상장비
등 사진 및 영상기자재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P&I 2010에 참가, D3S, D300S,
D90, D5000, D3000 등 최신 DSLR 카메라 및 최근 출시한 콤팩트 카메라, 교환 렌즈
등을 전시한다.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니콘 부스에서 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사진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풍성한 강연도 준비했다. 성남훈 작가는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이전호 작가는 자신이 촬영한 영화 포스터의 B컷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손홍주 씨네21 사진부장은 인물사진 촬영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진 관련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P&I 2010.jpg


니콘이미징코리아는 P&I 2010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골든벨을 울려라’ 퀴즈 이벤트 참가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시된 10개의 문제를 모두 맞춘 이들에게 P&I 2010 현장에서 열리는 ‘골든벨을
울려라’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골든벨을 울려라’ 참여자 중 1등에게는 COOLPIX
S4000을 경품으로 지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P&I 2010 현장을 취재할 파워블로거도 모집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면 참가할 수 있으며,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5명의 파워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와 니콘포토 사이트에 P&I 2010 현장스케치를
올려야 하며, 소정의 활동을 모두 수행한 파워블로거에게 빌링햄 카메라 가방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또한 최종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1명에게는 AF-S DX NIKKOR 35mm F1.8G
렌즈를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이번
P&I 2010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각 분야 사진 전문가들의 풍성한 강연을 준비했다.”며,
“P&I 2010를 계기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보도자료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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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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