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분쇄 가능한 블렌더, 필립스 HR2167

이상훈
입력 2010.04.21 15:51 수정 2010.04.21 16:14


필립스전자는 산뜻한 라벤더 색상의 블렌더, 라벤더
라인 블랜더(HR216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필립스의 신제품 라벤더 라인 블랜더 HR2167은 기존
고급형 모델에 사용되던 얼음 분쇄 기능, 조그셔틀 방식 다이얼, 대용량 용기 등이
추가된 동급 최고 사양의 보급형 블렌더다.


HR2167은 주로 무채색 계열이 사용되었던 기존의 주방
가전제품과 달리 라벤더 색상을 이용해 산뜻한 변화를 준 것이 특징으로, 봄을 맞은
주방에 신선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이다.   



필립스 라벤더 라인 블랜더 HR2167은 강한 분쇄력을
자랑하는 일체형 칼날에 별모양의 5각 톱니형 칼날이 장착되어 있어, 얼음, 콩 등
어떤 단단한 재료도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다. 블랜더와 칼날의 분리가 쉬워 조리
후 세척 또한 간편하게 마칠 수 있다.


필립스의 고급형 블랜더 제품에만 탑재되는 조그셔틀
방식의 다이얼을 통해  ‘얼음 분쇄(Ice crush)’ 기능이나 ‘멀티 스피드(Multi
speed)’ 기능 등을 선택할 수 있어 재료에 따라 다양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600W의
강력한 파워와 2L의 넉넉한 용량도 HR2167의 장점이다.


추가 액세서리로 분쇄기와 거름망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라, 봄을 맞아 신선한 과일주스나 콩국수, 두유, 스무디 등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를 준비하고자 하는 주부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진 필립스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 부사장은
“필립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이번 블렌더 제품은 산뜻한 라벤더 색상으로 주방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급형 제품에 고급형 제품군의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강력한 파워와 기능으로 다양한 음료나 음식을 만들 수 있어 가족들을
위해 건강한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립스 라벤더 라인 블랜더 HR2167의 소비자 가격은
121,000원이다.  


* 필립스전자 보도자료


IT조선 이상훈 기자 tearhunter@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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