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에서 못 보면 서운할 자동차

김재희
입력 2010.04.30 14:30 수정 2010.04.30 14:48

모터쇼는 신차 말고도 볼거리가 많은 전시회다. 자동차 관련 용품은 물론이고
최근 인기가 높아진 모터스포츠 관련 차량이 스페셜 모델도 브랜드마다 전시가 되어
있으니 한번쯤 살펴볼만 하다.


GM대우 부스 안에 전시된 라세티 프리미어, 젠트라엑스 레이싱카가 전시된다.



핑크색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얼굴을 바꾼 스페셜 모델이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의 형상이 현행 모델과 다르다.



제네시스 쿠페를 기본으로 제작한 튜닝카는 비단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국위선양 중이다.



소형 하이브리드 CUV 콘셉트카 ‘ix-Metro(아이엑스 메트로, HND-5)’



중형 하이브리드 CUV 콘셉트카
‘Nuvis(누비스, HCD-11)’



순수 전기자동차 ‘i10 EV’



현대차의 블루 드라이브 콘셉트에 부합하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쏘나타



나비 문양으로 도배된 투싼ix


깜찍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스터(Soul’ste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레이(Ray).
마치 숨을 쉬듯이 기아 엠블럼을 기준으로 보닛 중앙에 숨어있는 LED 조명이
순차적으로 점멸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마찬가지로 K5도 이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준비중이다.



쌍용차의 코란도 아트마우스 쇼카. '아톰'과 '미키마우스'가 결합된 캐릭터로
팝아트 이동기 작가의 작품이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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