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친선경기(PvP) 업데이트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5.27 20:45 수정 2010.05.27 20:56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친선경기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우선,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왔던 ‘친선 경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6월 연습게임이 추가, 가상 구단
이외에 GM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오리지널팀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8 코스트
선수 카드와 레어 선수 카드를 업데이트하고, 스킬블록을 10개 구매할 수 있는 트리캐쉬
아이템, 유저 편의를 위해 선수 일괄 방출 기능 및 계약 연장 선수 알림 기능을 넣었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그 동안 많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친선경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친선경기를 통해 다른 유저와의 대결을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텐츠 추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로야구매니저'
홈페이지 바로가기]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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