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 조직 세분화로 "게임사업 본격화"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6.07 17:37 수정 2010.06.07 20:17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e-city 조성의 핵심인 게임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7일 경영기획팀을 전략기획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두고, 독립된
감사팀을 신설하는 등 기존 2본부 7개 팀을 2본부 12개 팀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CEO 아래엔 전략기획팀을 신설한데 이어 독립된 감사팀을 신설하여 게임사업
본격화 등 사업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e-city 부지
조성업무를 추진하면서 중장기 사업전략에 맞는 부지 조성과 건설 계획 수립 및 실행을
위해 사업관리본부 아래에 건설관리팀도 신설했다


 


특히 게임사업본부는
올 하반기 본격적인 게임서비스를 앞두고 퍼블리싱 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을 세분화하여
확대 개편했다. 게임사업본부 아래에 게임사업 기획과 관리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업팀을 비롯하여 서비스개발팀, 게임운영팀 등을 신설하여 조직역량 강화 및 업무의
효율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이학재 대표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업무효율성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태백 e-city 조성
사업에 조직의 모든 역량을 결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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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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