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대만 게이머 사로잡겠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6.07 10:37

 


온라인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대만에 진출한다.


 


크로스파이어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최고동시접속자 180만명, 10만명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2만명을 기록하는 등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매크로웰 OMG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대만 계약을 통해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FPS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한편, 향후 해외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노하우와 매크로웰의 서비스 능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서비스를
담당할 매크로웰은 1999년 설립되어 현재 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
3대 온라인 게임 회사이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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