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그린텍,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수리비 할인

홍진욱
입력 2010.06.23 16:59 수정 2010.06.24 09:03


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디지탈그린텍(www.dgreentech.co.kr,
대표 이주영)은 고객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높은 수리비용으로
인해 가중되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메인보드 수리비 규정을 개편한다.


디지탈그린텍에서 유통하는 ASUS 메인보드는 3년 무상보증기간의
혜택을 받으며, 메인보드의 외형 손상이 없이 발생하는 대부분의 A/S 상황에 대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수리비 규정 개편을 통해 고객의 과실 또는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CPU 소켓 파손, 각종 슬롯 및 커넥터 파손, 컨덴서 파손 및 PCB패턴
라인아웃 등의 유상 수리건에 대해 수리비를 기존보다 평균 60% 할인한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담당자는 "고객 과실 또는
부주의로 인한 유상 수리건에 대해서도 업계 최저수준의 수리비 규정 개편을 통해
비용부담을 해소하고자 했으며, 경쟁사와 차별화 되는 고객지원과 서비스 정책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탈그린텍만의 명품 서비스를 만들고자한다" 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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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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