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X10 구입하면 블루투스 헤드셋이 공짜

이진 기자
입력 2010.07.19 11:11 수정 2010.07.19 11:40


소니 에릭슨 (한국지사 대표 한연희)이 지난달
말 판매를 시작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폰 엑스페리아 X10 구매고객 전원에 12만원
상당의 소니 에릭슨 최신 고사양 블루투스 헤드셋 MW600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엑스페리아 X10 구매 후 14일이 지난 고객이면 누구나
7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엑스페리아 X10 홈페이지 (www.xperia.co.kr)에서 접수
신청을 통해 MW600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엑스페리아 X10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하는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의지가 반영된 한국 단독 진행 프로모션이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 이전 구매 고객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MW600을 증정해 엑스페리아
X10 사용자들을 위한 혜택을 대폭 늘렸다.


소니 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MW600은 무선으로 즐기는
고음질 음악과 라디오 기능이 특징인 제품으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폰
엑스페리아 X10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중저음에 특화된 소니 이어폰의 고급
음향 성능을 그대로 이어받아 엑스페리아 X10의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한층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선명한 OLED 디스플레이와 간결한 원통형 디자인,
소니 에릭슨 고유의 녹색 로고는 엑스페리아 X10의 감각적인 ‘인체곡선’ 디자인을
한 층 돋보이게 한다.


박상태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마케팅 차장은 “국내
엑스페리아 X10고객들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소니 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중 최고 사양을 자랑하는 MW600 증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와
최상의 궁합을 이루는 MW600으로 X10의 감각적인 스마트 폰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니 에릭슨은 엑스페리아 X10 런칭을 기념해
첫 주 구매고객을 추첨해 MW600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바 있다. 기존 당첨자에는
MW600과 더불어 엑스페리아 전용 스트랩을 추가해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폰 엑스페리아(Xperia™)
X10은 국내 출시 발표 이후14816 (1GHz 프로세서와 1GB 내장 메모리, 4 인치 디스플레이,
8.1 메가 픽셀 카메라, 16GB 외장 메모리)으로 표현되는 몬스터 급의 성능뿐 아니라,
스마트 폰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우수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소니에릭슨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chosunbiz.com">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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