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미션 아르피아’ 공개서비스 돌입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8.04 10:48 수정 2010.08.04 11:39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플래시 게임 ‘미션 아르피아’가 4일 오후 3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미션 아르피아’는
별도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 없는 플래시 기반 게임으로, 웹 자체를 하나의 게임월드로
삼아 스토리가 연재되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방식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마법카드/아바타를 수집해 다른 유저들과 카드배틀을
진행하는 등 여러 가지 즐거움을 하나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다.


 


엔씨소프트 WBC 웹개발실
윤희동 차장은 “’미션 아르피아’는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것 외에도
‘카드배틀’, ‘아바타 수집’ 등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게임과 웹서비스 전체를 하나의 어드벤처 게임 월드화 한 ‘미션 아르피아’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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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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