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배우 고수와 함께한 알파 NEX CF 온에어

차주경 기자
입력 2010.09.06 10:17 수정 2010.09.06 10:17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배우 고수를 모델로 한 알파 NEX의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지난 4일 첫 전파를 탄 소니 알파 NEX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알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작가주의”를 일상적으로 계승한 “행동하는
작가주의”를 콘셉트로 제작되었으며, 일상 속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알파 NEX의 특장점과 함께 배우 고수의 평소의 활동적이고 모던한
매력이 잘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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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나만의 개성을 보이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알파 NEX의 가장 큰 매력인 만큼 평소 사진과 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진 작가’ 배우 고수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준 알파의 새 CF는
배우 고수의 일상적인 매력이 알파 NEX의 “행동하는 작가주의”와 잘 맞아 떨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 “세계 최소형 카메라
알파 NEX는 현존하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중 가장 휴대성이 좋은 제품으로 일상 생활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순간에 휴대폰처럼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며,
이를 잘 어필할 수 있는 소재들로 광고 컨셉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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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를 통해 선보인 알파 NEX는 최신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와 고속 비욘즈(BIONZ) 프로세스를 장착한 렌즈 교환식 카메라로
한국 출시 50일만에 실 판대수 1만대 이상을 돌파한 혁신적인 제품. AVCHD 포맷 형태의
Full HD 동영상 촬영 시에도 오토 포커스를 지원하는 등 막강한 성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카메라 모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초경량 디자인으로 선보여 DSLR 유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알파 NEX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 CF에 처음 데뷔한
배우 고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카메라는
중 고등학교 때를 시작으로 대학 생활에서는 항상 휴대하는 필수품이었기에 작지만
DSLR의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춘 NEX는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다렸던 제품이다”고 설명하면서,
“NEX-5 경우 워낙 인기 있어 구하기 힘든 제품인데 모델이 되니 마음껏 만질 수
있어 좋다. 알파 NEX 모델이 되었다고 하니 주변에 구입하고 싶다는 사람이 줄을
섰다”며 알파 NEX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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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와 함께한 알파 NEX의 CF는 9월 4일부터
공중파 TV와 케이블 TV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알파 NEX는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소니 알파에서는 NEX 유저를 대상으로 이번
광고 온에어와 함께 알파NEX로 촬영한 나만의 일상을 담은 포토에세이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알파 NEX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글을
블로그, 미니홈피, 온라인카페 그리고 커뮤니티 등에 올린 후 작성한 글을 볼 수
있는 주소(URL)를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사이트 응모페이지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상(1명)에게는 알파 NEX 슈퍼줌렌즈 SEL18200, 금상(2명)에게는
알파 NEX 어안(Fish-eye)컨버터 VCL-ECF1, 은상(5명)에게는 외장형 광학 뷰파인더
FDA-SV1 등 푸짐한 상품이 지급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알파 공식온라인 웹사이트인 (http://alpha.sony.co.kr)과
NEX 마이크로 사이트 (http://alpha.sony.co.kr/alphanex)에서 확인하면 된다.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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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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