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최신작에도 '좀비모드' 있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0.09.30 11:41 수정 2010.09.30 11:41

 


액티비전이 콜오브듀티
최신작에도 ‘좀비모드’가 있음을 공식 발표했다.


 


‘콜오브듀티: 블랙옵스’(Call
of Duty: Black Ops)에는 전전작에 해당하는 ‘콜오브듀티: 월드앳워’에 이어 좀비모드가
존재한다.


 


게임을 제작한 트레이아크의
Mark Lamia는 ‘새로운 좀비 체험을 약속한다.’며 좀비모드에 중요한 요소를 담을
것이고 이들 요소가 콜오브듀티 팬들에게 좋은 의미의 놀라움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콜오브듀티
블랙옵스에는 ‘컴뱃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새로운 게임모드가 담길 것이며, 최대
6명까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참고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는 북미를 기준으로 11월 9일, 현지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 콜오브듀티
블랙옵스, 멀티플레이 관련 영상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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