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초경량 무선랜카드 등장

정소라
입력 2010.10.21 09:27 수정 2010.10.21 09:36


버팔로가 3g 중량의 초미니 ‘무선랜카드'를 내놓는다.
모델명은 WLI-UC-GNM이다. 손가락 마디만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버팔로 ‘무선랜카드’는
데스크톱PC 또는 노트PC에 꽂아 무선공유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최대
150Mbps 무선연결 속도를 지원한다.

윈도우XP가 탑재된 PC상에서는 ‘무선랜카드’
기능과 ‘무선공유기’ 기능을 지원한다. 무선공유기 모드일 경우 별도의 무선공유기
지원 없이 와이파이(Wi-Fi)기능이 탑재된 갤럭시S,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아이팟
터치, 닌텐도DS, 닌텐도 위(Wii), PSP,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IT기기들과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및 USB2.0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WLI-UC-GNM'는 초슬림으로 제작되어 노트북에 설치해도 밖으로 8mm뿐이
노출되지 않는다. 랜카드를 꽂은 채 이동이 가능하다. 버팔로가 자체 개발한 AOSS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원클릭으로 무선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AOSS는
에어스테이션 원터치 시큐어 시스템(AirStation One-Touch Secure System)의 약자로
버팔로에서 개발한 홈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버팔로 ‘무선랜카드’는 강력한 방화벽과 침입탐지
기능을 지원하여 보안기능에도 한층 신경을 썼으며 한글 메뉴얼 및 펌웨어를 지원한다.
제품가격은 1만9900원이며 무상AS는 2년이다. 문의는 버팔로 총판 삼지아이티(02-717-3332)로
하면 된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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