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가전 4사의 3DTV 체험할 수 있는 3DTV 시연회 개최

이상훈
입력 2010.10.21 14:16 수정 2010.10.21 14:45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와 IT조선이 공동으로
3D TV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세계 주요 가전사들의 3D TV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세계 평판형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과 LG의 3D TV 외에도 소니와 파나소닉 3D TV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연회에 전시되는 3D TV는 3D LED TV와 3D PDP TV
등 패널이 다른 제품들도 전시되므로 참가자들은 패널 특성에 따른 3D 영상 차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AV 평론가인 최원태, 이종식 평론가가
참석해 3D TV에 대한 강연도 실시한다.


또한 다나와는 시연회 참가자들에게 아이폰 독 미니
컴포넌트 오디오, 1TB HDD, 고급 아웃도어 이어폰, HDMI 1.4(ARC 지원) 등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시연회는 참가인원은 70명이며, 시연회 시간은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소는 용산 아이파크몰 9층에 위치한 아이파크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다나와에 회원 가입한 뒤 이벤트 페이지(http://event.danawa.com/3dtv_101021)에서
신청하면 된다.


IT조선 이상훈 기자 tearhunte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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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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