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단'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응원

홍효정
입력 2010.11.16 13:40 수정 2010.11.17 14:16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에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삼성은 지난 달 말, 프로야구 출신 야구인들 모임인 일구회와
천하무적 야구단의 자선 친선 경기가 진행됐던 잠실구장을 찾아 응원메시지를 부탁했다.


DJ DOC의 이하늘은 “우리나라 선수들한테는 응원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선수들을 상대하는 모든 팀들 파이팅!”이라고 말문을
열어 주변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으나 “….안 하면 안될걸?”이라고 마무리하는 재치
있고 역설적 응원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일성 위원은 “야구팬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다소 비장한
응원을 전했으며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는 “후배들이 열심히 해서 꼭 금메달을
따 국민들을 기쁘게 해주기 바란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삼성 공식 블로그(www.samsunblogs.com)에서는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대한민국이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 대한 전문가 칼럼을 만날 수 있다. 야구
박동희, 축구 박문성 등 각 종목별 최고의 필진이 생생하고 깊이 있는 칼럼을 선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삼성은 블로그를 통해 양질의 칼럼으로 비인기
종목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이야기가 있는’ 새로운 응원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IT조선 홍효정 기자 honghong@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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