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40주년 맞은 '꿀벌 하치'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부활

김형원 기자
입력 2010.12.13 12:21 수정 2010.12.13 12:22

 


1970년, TV방영이
시작됐던 ‘꿀벌 하치의 모험’(원제: 곤충이야기 Minasigo Hachi)가 탄생 40주년을
맞아 극장용 에니메이션으로 탄생돼 국내 개봉된다.


 


국내 제목은 ‘꿀벌
하치의 대모험’(원제: 곤충이야기 꿀벌 하치 -용기의 멜로디-)로 꿀벌 하치와 인간
소녀 아미와의 우정과 모험을 그리고 있다.


 


참고로, 40주년 기념작이자
시리즈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꿀벌 하치의 대모험’은 ‘독수리오형제’, ‘개구리왕눈이’,
‘이상한 나라의 폴’등 다수의 명작을 탄생시킨 일본의 타츠노코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으며, 감독으로는 ‘꼬마자동차 붕붕’(Bubu Chacha), ‘마크로스7’등으로 유명한
아미노 테츠로가 담당했다.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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