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과 번역의 만남 'Word Lens'

김형원 기자
입력 2010.12.20 10:40 수정 2010.12.20 10:40

 


이제까지 AR(증강-확장현실)은
맛집, 편의점 찾기 등 위치기반 서비스가 강세였지만, 이제부터는 번역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아이폰용으로 실시간
번역 앱(App)이 등장했다. 앱 이름은 ‘Word Lens’로 카메로라 비춰지는 글씨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놀라운 점은 AR기술을
이용해 간판 등 글씨가 쓰여있는 곳을 리얼타임으로 번역해 그곳에 비춰준다는 점이다.
마치, 그곳에 번역된 글씨가 써져 있었던 마냥 말이다.


 


‘Word Lens’는
현재 영어-스페인어 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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