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대신 상품권, 업그레이드 된 에스콰이아로

염아영
입력 2011.01.10 10:44 수정 2011.01.10 12:33


시즌마다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해보면 항상 '현금'이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현금 선물이 제일
좋을지라도 조금 더 성의를 보태고 싶다면 상품권으로 눈을 돌려보자.


 



 


에스콰이아는 구정을
앞두고 '설 상품권' 판매를 개시했다. 에스콰이아 상품권은 에스콰이아뿐 아니라
기라로쉬, 젤플렉스, 테일러메이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남녀정장화,
캐주얼화, 컴포트화와 같은 제화는 물론 핸드백, 패션 잡화, 골프 용품 등 각종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은 5만원,
7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설할인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2011년은 에스콰이아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해로 제화 및 핸드백 등 전 제품이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돼 상품권의 실용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align=right>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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