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올해는 10월21일 미국서 개최

김형원 기자
입력 2011.02.08 11:28 수정 2011.02.08 11:2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제 6회 블리즈컨(BlizzCon) 게임 컨벤션을 오는 10월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인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시리즈를 기념하는
행사로 전세계 플레이어 및 커뮤니티를 위한 페스티벌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금년에도 블리자드 게임의 최신 소식 뿐 아니라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토너먼트 대회로 신나게 꾸며질 블리즈컨을 개최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블리즈컨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으로,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함께 모여 게임내 세계관을 실제로 체험하며 열정을 나누는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커뮤니티가 모이는 축제의 장일 뿐 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행사들을 펼칠 예정이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최신 버전 게임 직접 체험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발자들과 함께 하는 패널 토론


*       전문
게이머 및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대회


*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는 커뮤니티 경연대회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관련 기념품 판매


*       기타
흥미로운 행사 내용 추가 발표 예정


 


지난 블리즈컨은
2010년 10월에 애너하임에서 개최되었다. 행사 입장권은 단 몇 분 만에 매진되었고,
디아블로 III의 다섯 번째이자 최종 캐릭터 직업인 악마 사냥꾼 공개, 그리고 터네이셔스
D의 폐막식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됐다.


 


입장권 판매 일정
및 가격 등 블리즈컨 2011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블리자드 공식 웹사이트(www.blizzard.com)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블리자드 보도자료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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