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올 한해 동안 천대 판다

김재희
입력 2011.02.14 17:50


포르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가
올해 판매 목표를 1천대로 잡았다.


지난해 동안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705대의 포르쉐를
판매하며 402대를 기록한 2009년 대비 75%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705대의 판매대수는
포르쉐가 한국에 진출한 이래 최고 판매량이다.


특히 스포츠 그란투리스모 세단 파나메라의 높은 인기로
2010년 한해 동안 227대가 판매되어 포르쉐 전체 판매대수의 32%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포르쉐 SUV 카이엔 역시 지난해 6월 공식 데뷔한
뉴 카이엔을 포함해 모두 254대가 판매되어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2010년 전체 판매량의
36%를 기록했다.


포르쉐는 2011년 서울모터쇼에서 고성능 스포츠카
911 카레라 GTS와 카이맨 R을 국내에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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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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