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온라인 '시즌 6 파트2' 업데이트

박철현 기자
입력 2011.03.03 17:54 수정 2011.03.03 17:55

 


웹젠(대표 김창근·김병관)은
MMORPG '뮤 온라인'의 2011년 첫 업데이트 '시즌 6, 파트2'를 3일 선보였다.


 


웹젠은 3일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마스터 레벨'의 스킬을 전면 리뉴얼하고, 신규 캐릭터 레이지 파이터,
소환술사의 아이템을 추가했다. 또한'피스트 마스터'를 제외한 6개 클래스의 5단계
마스터 스킬이 모두 공개됐으며, 기존의 4개의 스킬트리는 3개로 축소됐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인
레이지파이터 380레벨 아이템과, 소환술사의 소켓 아이템도 추가됐다. 아울러, 일부
사냥터의 난이도가 조정돼 아이템 획득 확률도 높아졌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단순한 반복 사냥을 넘은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스킬 및 채팅
시스템 등도 업데이트 했다"며 "리뉴얼 된 마스터스킬을 사용해 최상위
마스터레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사냥과 PVP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웹젠(대표 김창근·김병관)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온라인'의 2011년 첫 업데이트 '시즌 6, 파트2'를 3일
선보였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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