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시야각 146도' HD급 블랙박스 출시

김재희
입력 2011.03.14 09:55 수정 2011.03.14 09:55


팅크웨어가 HD급 화질의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clair)’를 출시한다.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이하 블랙 클레어)는 HD급 1280x720의
고해상도와 200만화소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블랙박스. 최대 146도 화각으로 주행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블랙 클레어는 주행 중의 영상을 기록하는 ‘상시
녹화’, 외부 충격 시 전후 10초간의 상황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충격 녹화’, 운전자가
원할 때 바로 녹화가 가능한 ‘수동 녹화’, 주차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기록하는
‘주차 녹화’ 등 사용자 환경에 맞춘 다양한 녹화 기능 등을 제공한다.



블랙 클레어는 마이크로 SD 카드 메모리로 기록하며
전용 PC뷰어를 통해 녹화 영상을 확인하고 각종 설정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제공
받는다. 녹화된 파일은 표준 AVI 포맷으로 저장된다.


또한 백업 배터리를  내장해 차량 사고로 전원
공급이 차단 되더라도 녹화 중이던 영상을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상시 전원을 이용해 장시간 녹화를 할 때도 ‘배터리 방전방지 기능’을 통해 배터리
방전을 막는다.


블랙 클레어의 가격은 21만 9000원으로 단말기와 시거잭
케이블, 마이크로 SD 메모리 8GB, 마이크로 SD 어댑터 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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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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