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야구9단', 4월 3일 공개시범서비스 돌입

박철현 기자
입력 2011.03.15 10:03

 


NHN (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본격적으로 공개시범서비스(OBT)에 돌입한다.


 


'야구9단'은 프로야구
개막 다음 날인 4월 3일부터 OBT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야구계 유명인사들이
미리 체험해본 '야구9단' 소감을 인터뷰형식으로 담아 3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선보이게 된다.


 


먼저 14일 야구 만화가
최훈을 시작으로 야구계 유명인사 4인을 순서대로 만나볼 수 있다.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야구계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게임팁과 '야구9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하게
된다. 또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에는 다양한 퀴즈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야구 카툰
최훈 작가의 '야구9단' 사전 체험기 인터뷰 영상과 퀴즈이벤트는 14일 오후부터 네이버
'야구9단' 웹페이지(http://ya9.naver.com)를 통해 공개된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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