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구세주 ‘러스티하츠’ 출격 준비 완료

박철현 기자
입력 2011.04.01 13:04 수정 2011.04.01 14:14

 


독특한 그래픽과
시나리오, 스타일리쉬 액션으로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받았던 ‘러스티하츠’가 드디어
공개된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서비스하고 스테어웨이 게임즈 (대표 이상운, 서화성)가 개발한 기대 신작
액션 MORPG ‘러스티하츠’는 4월 1일 서울 광진구 가양동 더클래식500에서 기자간담회
갖고 향후 게임 일정 및 방향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이사와 스테어웨이 게임즈 이상훈, 서화성 대표, 러스티하츠
개발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그 동안 개발사와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 그간 노력의 결실을 보여 줄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처음 게임을 개발하는 마음으로 돌아가 러스티하츠라는 꽃을
피워보고자 한다”며 “헤바 클로니아, 짱구 온라인 등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해 종합
게임 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러스티하츠는 4월
13일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으로 15일 공개서비스(OBT)에 돌입해 본격적인 행보를 나설 계획이다.


 


이 게임은 쉘 쉐이딩
기법을 통한 한편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 품질을 자랑한다. 게임은 개발
초기부터 조이패드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 했으며, 게임 과몰입 방지를
위한 시스템도 적용해 서비스 된다. 과몰입 방지는 플레이 포인트를 적용해 게임
중독을 최대한 낮췄다.


 


여기에 러스티하츠는 엔비디아
3D비젼을 통해 3D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위해 윈디소프트는 3D에
최적화된 UI를 개선하고 적용 시켰다.


 


윈디소프트 신용수
실장은 “작년까지 출시했던 윈디소프트 타이틀이 시장에서 좋지 못한 반응을 얻었다.
실패 사례들이 데이터 베이스화 되있기 때문에 2011년 러스티하츠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스테어웨이 게임즈
이상운 대표도 “개발사 입장에서 성공과 실패는 말하는게 어렵지만, 4년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고 자신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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