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승엽의 오릭스 경기 네이트로 보자

선우윤
입력 2011.04.07 13:50


박찬호, 이승엽 등 국내선수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릭스의 경기를 네이트가 생중계 한다. 


오는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한해 약 72번의 전
홈경기를 유선 네이트 및 모바일 웹 네이트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생중계 시청은 네이트 중계센터 및 해외야구 섹션에서
가능하며,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모바일 웹 네이트의 스포츠 섹션에서도 생중계를
확인할 수 있다.


IT조선 선우윤 기자 mensnik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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