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본격 방수타입 콤팩트 카메라 옵티오 WG-1 신발매

차주경 기자
입력 2011.05.04 11:01 수정 2011.05.04 11:16


호야 주식회사 펜탁스이미징 시스템 사업부는
우수한 방수성능과 내충격성능을 현실화한 것과 함께 아웃도어 촬영을 즐기기 위해
여러 가지 기능 성능을 갖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펜탁스 옵티오 WG-1과 펜탁스 옵티오
WG-1 GPS를 발매할 예정이다.


본 제품은 가볍게 수중촬영을 즐길 수 있는 뛰어난
방수성능을 갖춘 옵티오 W 시리즈를 베이스로 개발하였다. 방수, 내충격성을 대폭
강화하고 수심 10m에서 연속으로 2시간 수중촬영이 가능하며 1.5m에서의 낙하 충격성능,
높은 방진성능과 마이너스 10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내하중구조(외부에서의 힘에
의한 충격)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피사체를 크게 확대하고 육안으로는 눈치체지
못 할 마이크로 세계를 선명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현미경 모드 등을 사용하기
쉽게 하여 아웃도어 촬영의 즐거움을 넓혔다.


한국에서는 5월 4일  [Pentax Optio WG-1]이
블랙이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398,000원이다.


WG1_Black_cross_LED-on.jpg


1. 수심 10m에서 연속으로 2시간 촬영이 가능한
터프한 설계


본체의 기밀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수심 10 m(종래는
수심 6 m까지)에서 연속 2시간의 수중촬영이 가능한 뛰어난 방수 성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내 충격을 고려한 디자인의 채용이나 내부 구조의 개량에 의해, 낙하
충격성능도 1.5 m(종래는 1.2 m까지)로 향상 되었다. 또한 방진 성능과 마이너스
10℃의 저온 환경에서도 동작이 가능한 내한 구조, 100 kgf(중량 킬로그램)까지 무게를
견디는 것이 가능한 내하중 구조를 새롭게 채용하는 등, 보다 혹독한 자연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모델로 완성 되었다.


2. 마이크로의 세계까지 관찰 가능한 진화한 디지털현미경
모드


피사체를 크게 확대해서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마이크로의 세계를 모니터로 관찰, 촬영가능한 디지털 현미경 모드의 성능 더욱 강화하였다.
보디 전면에서 확인 가능한 5개의 LED로 피사체에 근접했을 때의 특성을 향상, 보다
균일하고 밝은 조명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또한 촬영의 순간에는 각 LED의 광량을
올려, 보다 빠른 셔터 스피드와 손떨림 방지로 피사체의 흔들림을 적게 하는 촬영이
가능한 순간발광기능도 새롭게 채용되었다. 또 피사체의 최단촬영거리를 유지하면서
장시간의 관찰이 가능한 매크로 스탠드 도 새롭게 탑재되어 마이크로의 세계를 보다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신선함을 체험 할 수 있다.


3. 초해상 기술을 채용한 고화질 영상을 실현


유요화소 약 1400만화소의 초정밀과 최신의 화상엔진을
더해서 촬영한 화상에 세세한 부분처리를 사용해 최적화 하는 초해상 기술을 응용한
화상처리기능을 새롭게 채용하는 것을 보다 해상감을 우수하게 할 수 있는 고감질
영상을 표현 할 수 있다. 화상을 A3사이즈까지 늘려도 세부까지 해상도 높고 선명한
화질로 프린트 하는 것이 가능하다.


*맥스넷 보도자료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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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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