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한국의 맛 담은 할리스커피의 이색빙수

염아영
입력 2011.06.08 10:33 수정 2011.06.08 11:21


빙수의 계절이
왔다. 국내 토종 커피 전문 브랜드 할리스커피는 뜨거운 무더위를 날려줄 이색(二色)빙수,
‘더블샷 브라우니 빙수’와 ‘찹쌀떡 고구마 빙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블샷 브라우니
빙수는 유럽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 빙수로 이탈리안 정통 커피인 에스프레소의
진한 커피 향과 영국에서 유래된 브라우니의 달콤하고 깊은 초콜릿 맛이 조화를 이뤘다.
달콤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이 제품은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특히, 젊은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찹쌀떡 고구마 빙수는
전통적인 재료들로 만들어져 한국의 맛이 그대로 담긴 팥빙수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와 쫄깃하고 고소한 찹쌀떡의 맛이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별히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만들어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더블샷 브라우니
빙수와 찹쌀떡 고구마 빙수는 현재 100여 개의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두 제품 모두 9500원이다.


 


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