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아디다스 골프웨어로 극복

선우윤
입력 2011.06.17 13:50 수정 2011.06.20 09:57


아디다스골프는 여름 시즌을 대비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시원한 쿨링 기능이 더해진 기능성 의류, 골프화, 액세서리 등 다양한
기능성 아이템들을 제안했다. 이번 아이템을 잘 이용하면 뜨거운 햇살과 거친
비바람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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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션 라이트 포모션 스포츠>


먼저 몸의 근육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테크핏 파워웹(TechFit Powerweb)’은 자외선 차단 및 땀의 빠른 흡수와 배출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땀과 열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에 메쉬조직 패널을
삽입해 뛰어난 통풍력으로 청량하고 쾌적한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어깨와 등, 복부와
같이 스윙 할 때 움직이는 근육 부위에 신축성 있는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파워밴드를 부착해 근육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여름철 셔츠와 함께 입으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배가 될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쾌적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상의
가격은 10만8000원이며 하의는 9만8000원이다.


‘트렉션 라이트 포모션 스포츠(TraxionLite FORMOTION
Sports)’는 골프화 윗부분과 아랫부분 기능을 달리하는 ‘50/50 프로텍트’ 기술의
접목해 통풍력과 방수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화 윗부분은 통풍
기능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 더운 날씨에도 발에서 생기는 열을 방출해줘 항상
상쾌하고 시원한 기분을 계속 유지해준다. 또 아랫부분은 방수가 가능한 TPU코팅으로
제작돼 젖은 그린 위에서도 신발이 젖지 않는 방수기능을 제공하며 진흙이나 먼지
등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가격은 13만8000원이다.


‘파워(POWER) 슬리브’는 반팔 셔츠에 레이어드해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암 웨어(Arm wear)다. 속건성 기능의 클라이마쿨(Climacool)
원단을 사용해 몸에 달라붙지 않으면서 땀 흡수와 방출은 빨라 라운드 내내 시원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또 박음질이 없어 착용감이 뛰어나며 자외선이 차단돼
피부를 보호해준다. 가격은 1만6000원이다.


여성용 썸머(SUMMER) 바이저는 햇빛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며 통풍성이 뛰어나 청량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준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떤 의류와 코디해도 어울리며 여름철 포인트 아이템으로 센스 있고 멋스러운 연출을
도와준다. 썸머 바이저 가격은 2만4000원이다.


‘클라이마쿨(Climacool)’ 글러브는 메쉬 조직의
손등 부분과 수많은 미세 구멍을 뚫은 손바닥 부분은 통기성을 극대화해 땀의 빠른
배출을 도와준다. 또 땀이 차지 않아 그립을 잡을 때 축축하거나 미끄러지지 않는
등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IT조선 선우윤 기자 mensnik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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