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TSL 선수 모델로 한 게이밍 완제PC 선보여

홍진욱
입력 2011.06.28 12:19 수정 2011.06.28 12:19


G.SKILL, CORSAIR, BITFENIX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STARCRAFT II의 국내 최초 프로게임단, Team S.C.V Life (TSL) 선수를
모델로 한 완제품PC '인터파크 Z 게이밍 PC'를 출시한다.


'인터파크 Z 게이밍 PC'는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의
자체 완제 PC로 게이머에게 맞춰 출시되는 제품이다. 특히 TSL 선수들이 직접 사용,
추천하는 제품들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파크 Z PC 의 사양 감수 및 판매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펀아이티의 백기현 대표는 "게이밍 PC라 해서 반드시 게이머에게만 부합된
사양이 아닌 전문 디자이너 또는 지망생, 동영상이나 3D 디렉터, 촉각을 다투는 증권가에
종사하는 사업자에게도 최고의 업무 및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이에 이번 인터파크
Z PC가 게임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용도와 분야에서 그 빛을 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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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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