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슨, 업계 최초로 오디오 SoC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11.07.25 09:53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리아는 업계 최초
오디오 SoC(System-on-Chip)인 WM51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WM5100은 고성능,
저전력, 멀티채널 오디오 허브로서, 완벽한 송신 경로(transmit path, Tx) 소음 제거
기술과 수신 경로(receive path, Rx) 소음 제거 기술 및 울프슨의 업계를 선도하는
마이존(myZone) 어댑티브 주변소음 제거 기술(Ambient NoiseCancellation, ANC)을
제공한다.


WM5100은 주로 모바일 핸드셋과 태블릿 PC에 적용되어
울프슨의 HD 오디오 성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송신자와 수신자 모두에게 뛰어난
음성 명료도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오디오를 경험을 향상시키며, 특히 울프슨의 혁신적인
오디오 기술은 심한 소음 환경에서도 업계 최고의 성능과 함께 깨끗하고 선명한 음성
통화를 지원한다.


울프슨의 멀티 채널 오디오 SoC는 오디오 프로세싱용
멀티코어 프로그래머블 DSP를 내장하여 이용 상황에 적합한 사운드, 소음 제거
알고리즘과 주변 소음 제거 기술을 제공하여 효과성을 향상시켰다.


울프슨의 오디오 허브 제품 라인을 담당하는 던칸
마카디 매니저는 “모바일폰과 태블릿 PC의 오디오 부품이 점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부터
분리되면서, 독립적인 오디오 SoC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라며,
“울프슨의 WM5100은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업계 최초의 오디오 SoC이며, 울프슨의
송신 경로 및 수신 경로 소음 제거 기술과 주변 소음 제거 기술 역시 통합되어 있다.
“ 라고 말했다.


WM5100은 155-볼 CSP 패키지로 Q3부터 샘플링이 가능하다.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리아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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