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차폐 기술로 노이즈 최소화한 'HDMI 케이블' 출시

정소라
입력 2011.11.09 12:04 수정 2011.11.09 12:08


컴퓨터 전문기업
티지에스(TGS)가 고품격 프리미엄 HDMI-HDMI, HDMI-Mini HDMI, HDMI- Micro HDMI
3종류 케이블을 내놨다. TGS HDMI 프리미엄 골드 케이블은 24K 골드도금 커넥터와
HDMI 1.4 Ver이 채택됐다.

골드 프리미엄 HDMI케이블은 전기적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3중 차폐 기술이 적용됐다. 화면 깨짐 및 딜레이, 뭉개지는 현상이 거의 없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HDMI 케이블은 2중 구조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TGS 관계자는 "고가 HDMI 케이블은 영상의
디테일이나 음향의 섬세함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무조건 비싼 케이블을
연결한다고 해서 영상과 음향의 질이 모두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좋은
HDMI 케이블은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의 사양에 적당하고 알맞은 케이블"이라
말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 홈 네트워크 기기(컴퓨터/3DTV/홈씨어터/영상장비),
기업의 AV 영상장비를 다루는 유저이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TGS의 제품은
전국 101개 서비스센터(삼보서비스)를 통해 사후처리를 받을 수 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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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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