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유럽 보다폰 앱스토어 진출

박철현 기자
입력 2011.11.18 15:03 수정 2011.11.18 15:05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7일(유럽 현지 시간) 보다폰 앱스토어인 ‘보다폰 앱 셀렉트(Vodafone AppSelect)’에
자사의 게임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간판 게임인
‘제노니아’와 ‘제노니아2’를 첫선이며, 추가로 ‘2011프로야구’, ‘일루시아’,
‘터치믹스’, ‘2010슈퍼사커’ 등을 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보다폰 앱 셀렉트’는
국내 T스토어와 유사한 이통사의 안드로이드 앱 오픈 마켓으로, 영국,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 등 유럽 지역의 보다폰 내에서 서비스가 된다.


 


게임빌 USA의 이규창
지사장은 “여러 나라에서 서비스되는 보다폰의 새 앱스토어를 통해 더욱 게임빌의
인지도를 전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izset="262" sizcache="5">상품지식 전문 뉴스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