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맥북에어 가격 15% 낮춰 판매

정소라
입력 2011.11.25 10:35 수정 2011.11.25 10:45

 
아마존(Amazon)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맥북에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999달러의 맥북에어(11.6인치)모델을 소비세 없이
849달러(98만원 가량)에 내놓은 것. 또 아마존은 13 인치 맥북
프로도 저렴한 가격에 내놓을 예정이다.

애플스토어도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맥북에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가격은 기존 가격 보다 100달러 낮은 899달러.






 


▲ 아마존에서는 맥북에어를 15%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11월
마지막 목요일)의 이튿날인 마지막 금요일을 말한다. 이날은 연중 최고로 꼽힐 만큼
큰 규모로 세일이 이뤄진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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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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