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이들과 영화체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박철현 기자
입력 2011.12.07 10:32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 봉사단체인 ‘쿠키’ 단원들이 마포지역에 있는 마리스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련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화 문화체험은
영화관람 및 영화관 견학으로 저학년 아이들은 산타 가족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담아낸 ‘아더크리스마스’를, 고학년은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의 삶을 유쾌하게
그린 ‘완득이’를 관람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상암CGV의 도움으로 영화관람뿐만 아니라 극장 견학을 통해 영화가 실제 어떻게 상영되는
지 영사실 탐방과 3D, 아이맥스관, 4DX관 등 각 상영관들을 돌아보며 상영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구 학생은 “영화관람은
가끔 해봤지만 이렇게 영화관 뒤편까지 들어가 영화가 상영되는 영사실을 본 것은
처음이다”며, “평소 영화를 좋아해 영화감독이 꿈이었는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CJ E&M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어린 시절에 배우는 다양한 경험은 향후 어른이 되어서 인생을
좌우 하는 큰 전환점이 된다”며, “아이들이 많은 체험과 배움을 통해 다방면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나눔활동으로 벽화그림활동, 꼬마요리왕대회, 시즌별 문화체험, 체육행사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세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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