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에 복합 아웃도어쇼핑몰 생긴다

홍효정
입력 2011.12.09 12:25 수정 2011.12.09 14:05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 위치한 기흥휴게소에 복합 아웃도어 쇼핑몰이 들어선다.


 



<기흥휴게소內 아웃도어
쇼핑몰 조감도>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일 네파 브랜드를 전개하는 평안엘앤씨(주)와 쇼핑·문화·여가 등
복합기능을 갖춘 기흥휴게소 유휴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사업자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사업제안서 평가를 거쳐 평안엘엔씨가 최종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평안엘엔씨는 574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국내 15개 아웃도어 브랜드를 입점시킨다. 또
2013년까지 아웃도어 체험장, 실내암벽장, 캠핑체험장 등도 설치해 '체험형 아웃도어
전문 쇼핑몰'로 개발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간단한 음식이나 용변 해결 등 단순한 기능을 위해 방문하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벗어나 쇼핑, 여가,·문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휴게시설을 확대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조선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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