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네 번째 퇴짜 '등급판정 또 연기'

박철현 기자
입력 2012.01.06 16:51 수정 2012.01.06 17:12

 


디아블로3 등급 심의가
또 연기됐다.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에 따르면 6일 오전에 열린 제102차 등급분류 심의회의에서 디아블로3의 등급분류
안건이 상정되지 않아 연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게임위가 디아블로3에 대한 청소년이용불가 심의 등급을 낼 것으로 점쳤다.
하지만
등급분류 안건이 상정되지 않아 예상은 빗나갔다.


 


계속되는 등급 심의
연기로 인해 많은 이용자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도 디아블로3 등급
심의가 연기되면서 게임위는 이용자들의 비난을 피하기는 어렵게 됐다.


 


등급 심의 연기와
관련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관계자는 “게임위로부터 통보를 받은 내용이
없고 상정됐는지 여부도 알 수 없었다”라며 “다음주에 열리는 등급분류 심의회의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게임위의 등급 분류
심의회의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1일(수)에 진행되는
103차 심의회의에서 게임위가 또 다시 심의를 연기한다면 디아블로3는 다섯 번째 심의
퇴짜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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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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