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야소프트 지분투자

박철현 기자
입력 2012.02.21 11:25 수정 2012.02.21 11:35

 


넥슨(대표 서민)은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인 모야소프트(공동대표 임현철, 홍영준)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야소프트는 소셜
RPG '갓워즈(GodWarz)'로 유명한 개발사로, 넥슨은 모야소프트의 지분 19.99%를 확보하게
됐다.


 


넥슨은 지분투자와
함께 모야소프트의 해외 및 멀티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넥슨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넥슨 서민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적인 소셜 RPG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모야소프트와 다각도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개발사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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