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 빠진 대만 공략할 ‘S4리그’ 공개서비스

박철현 기자
입력 2012.04.10 16:52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TPS) 'S4리그'가 대만에서
오는 11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완카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대표 린찐훼이)를 통해 현지 서비스 되는 'S4리그'는 현지 유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최근 한류 열풍에 빠져있는
대만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음성 명령(Radio Voice)을 한국어로 서비스한다.
 


이번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신규 무기 3종과 개성 넘치는 4종의 신규복장
그리고 4종의 신규 맵이 추가된다. 여기에 인챈트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S4리그'가 대만의 대표 TPS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완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는 'S4리그'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 뉴스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