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썬포토, 고화질 줌 렌즈로 시선 압도

차주경 기자
입력 2012.04.26 14:11 수정 2012.04.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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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 렌즈, 고릴라포드, 탐락 가방 등 카메라 액세서리
공급원 썬포토는 P&I 2012에 주력 모델인 탐론의 부스를 설치했다. 이 곳에는
세계 최초로 흔들림 보정 기능을 내장한 24-70mm F2.8 줌 렌즈, SP 24-70mm
F2.8 Di VC USD를 중심으로 고배율 줌 렌즈, 미러리스 카메라용 렌즈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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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4-70mm F2.8 Di VC USD에 사용자들의 눈길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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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 부스는 5월 판매 예정인 표준 줌 렌즈, 탐론
SP 24-70mm F2.8 Di VC USD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다. 이 제품은 35mm 크기
이미지 센서에 대응하는 표준 줌 렌즈로, 광각~준망원
초점 거리를 지원한다. 또한, 줌 전 영역에서 F2.8 고정 조리개를 지원, 셔터 속도
확보 및 심도 표현 면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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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2 탐론 부스에서는 탐론 SP 24-70mm
F2.8 Di VC USD 렌즈를 체험해볼 수 있다. 단, 이 렌즈는 우선 캐논 마운트로만
판매되며, 이후 니콘 / 소니 마운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 전시된 렌즈도
캐논 마운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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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탐론 베스트셀러 렌즈를 꼽자면 단연 18-270mm
F3.5-6.3 Di II VC PZD를 들어야 할 것이다. APS 타입 DSLR 카메라 전용 렌즈인 이
제품은 18-270mm 초점 거리를 지원하는 고배율 줌 렌즈 가운데 크기가 가장 작다.
반면, 이 렌즈는 흔들림 보정 기능인 VC와 초음파 모터 PZ를 장착, 성능면에서는
기존의 고배율 줌 렌즈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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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율 줌 렌즈 명가, 탐론은 첫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렌즈로 고배율 줌 렌즈를 선택했다. 새로운 렌즈 네이밍, Di III는 소니 E 마운트용
교환식 렌즈다. 그 첫 모델, 탐론 18-200mm F3.5-6.3 Di III VC는 광각~망원을 모두
지원하는 광학 11배 초점 거리, 광학식 흔들림 보정 기능을 지녔다. 물론,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렌즈답게 휴대성이 높고, 유광 금속재로 본체를 다음어 디자인 면에서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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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포토는 행사장 내에서 인기 렌즈 5종의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렌즈는 10-24mm / 17-50mm / 18-270mm / 28-300mm / 70-300mm
등이다. 할인 구매 행사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할인 행사 제품은 4월 30일 이후
일괄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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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포토는 P&I 2012에서 탐론 렌즈 홍보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향후 회사측은 탐론 렌즈 및 보이그랜더 렌즈 신제품을 수입, 판매할
예정이다.


 


썬포토 하홍선 이사는 "이번 P&I 2012는
탐론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18-270mm F3.5-6.3 Di VC PZD, 18-200mm F3.5-6.3 Di III VC 렌즈에 이어, 세계 최고의
표준 줌 렌즈 24-70mm F2.8 Di VC USD를 선보이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썬포토는
이후 탐론, 보이그랜더 등 사진가들이 애용하는 렌즈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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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P&I도 21회째를
맞았다.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국내 사진영상 산업의 발전과 함께한
P&I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기자재전으로 발전했다. IT조선은
양과 질 모두 풍성해진 P&I 2012 현장을 취재, 카메라 및 액세서리
제조사 부스를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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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첨단 디카 집합한 P&I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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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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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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