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카메라 액세서리의 향연 'P&I 2012'

차주경 기자
입력 2012.04.26 14:12 수정 2012.04.27 16:07

 


P&I 2012에는 디지털 카메라 제조사뿐만 아니라,
관련 액세서리 제조사들도 다수 참가한다. 메모리, 배터리에서부터 충전기, 액자,
인화지, 포토북 등 디지털 이미지에 관련된 모든 것을 P&I 201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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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는 렌즈 어댑터, 삼각대, 링 플래시 등을
국내에 공급해왔다. P&I 2012 호루스벤누 부스에서는 삼각대, 카메라 보관함,
플래시와 접사 링 등의 신제품 전시와 현장 판매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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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파인더를 확대해 보여주는 매그니파이어는 시력이
나쁜 사진가에게 요긴한 액세서리다. 고화질 매그니파이어를 선보여온 KPS도 P&I
2012에 참가했다. KPS는 부스에서 매그니파이어는 물론, 볼 헤드, 슬림형 플레이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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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격대비 성능을 지닌 삼각대 / 볼 헤드를 출시한
포토클램은 P&I 2012 행사장에서 볼 헤드 주력 모델과 전용 플레이트, 신형 카본
삼각대를 선보였다. 포토클램은 순수 국산 브랜드로, 특장차 제조 협력에서 쌓은
기계적 노하우를 카메라 액세서리에 적용한 제조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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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램 볼 헤드는 체결력이 높고 다기능 손잡이
하나로 다양한 각도로의 조작이 가능하다. 전형적인 블랙 외에 레드 / 골드 컬러로도
출시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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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습기에 약하다. 렌즈의 경우, 습도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곰팡이가 피거나 기름이 새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습도를 조절해주는 카메라 보관함은 필수 액세서리다. 카메라
보관함 전문 업체, 굿스굿은 1% 습도를 유지해주는 카메라 보관함을 P&I 2012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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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은 카메라 가방, 벨본 삼각대를 국내에 공급해왔다.
또한, 카메라 청소 도구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취급하는 제조사이기도 하다. 매틴은
P&I 2012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주력 모델인 벨본 삼각대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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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이 다루는 상품 가운데, 카메라 백 팩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행사장 한 편에는 매틴 카메라 백 팩이 전시됐다.
슬링 백 스피디 시리즈는 자연 친화적인 재질과 코튼 컬러가 눈에 띈다. 이 제품은
가방을 멘 상태에서도 카메라를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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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모리는
샌디스크다. 샌디스크는 P&I 2012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해 고속, 고용량 CF /
SDHC 메모리를 전시했다. 물론, 현장에서는 메모리 할인 판매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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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은 국내 충전기 시장에서 약 40%에 달하는 점유율을
지녔다. 깜냥 충전기는 빠른 충전 속도와 안정성, 방전 / LED 램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깜냥은 P&I 2012에 AA형 배터리 충전기, 80채널 멀티 충전기와
태양광 충전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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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카메라 방수 팩은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액세서리다. 방수 팩 제조사, 디카팩은 디지털 카메라 / 아이폰용
방수 패키지를 선보였다. 디카팩은 IPX 8등급에 달하는 높은 방수 성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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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색상을 제대로 느끼려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모니터가 정확한 색상을 나타내도록 교정해주는 장비, 데이터컬러
스파이더 시리즈는 중상급 사진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데이터컬러는 최근
RAW 파일 보정 솔루션 스파이더 체커, DSLR 카메라의 AF 교정 솔루션 스파이더 렌즈캘
등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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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P&I도 21회째를
맞았다.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국내 사진영상 산업의 발전과 함께한
P&I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기자재전으로 발전했다. IT조선은
양과 질 모두 풍성해진 P&I 2012 현장을 취재, 카메라 및 액세서리
제조사 부스를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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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첨단 디카 집합한 P&I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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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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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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