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한정판 5월 15일 판매

박철현 기자
입력 2012.04.30 14:57 수정 2012.04.30 15:00

 


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의
판매처가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의
한정 소장판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매장을 통해 독점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고
30일 밝혔다.


 


설화석고(alabaster-white)색으로
된 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은 북미 콜렉션 에디션과 동일한 구성으로 디아블로 3 PC게임,
개발 현장 뒷이야기 블루레이/DVD세트, 디아블로3 사운드 트랙, 208페이지로 된 디아블로
3 미술 원화집, 디아블로 2와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가 담겨 있는 4GB USB
영혼석과 디아블로 해골, 한정 소장판 특별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은
5월 15일부터 디아블로3 일반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에서 권장소비자가 99,000원에 판매되며, 사전 예약 판매는 진행하지
않는다.


 


디아블로3는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18세이상 이용자만 구입할 수 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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