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부산 국제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참가

차주경 기자
입력 2012.05.25 11:19 수정 2012.05.25 11:19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 국제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이하 부산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캐논은 지난해 처음으로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해 예비 부모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캐논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들과도
직접 만나기 위해 이번 ‘부산 베이비페어’에 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산
베이비페어’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캐논은 DSLR, 콤팩트카메라, 캠코더, 포토 프린터
등 자사의 대표 제품 7종을 박람회에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캐논 부스의
가장 큰 특징은 ‘TOUCH & TRY 존’과 ‘SALES 존’을 한 자리에서 동시 운영한다는
점이다. 직접 제품으로 피사체를 찍어보며 동시에 그 자리에서 궁금한 점을 직원들에게
상담 받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캐논 부스에서
캐논 제품을 구매하면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제품은 ‘우리 가족의
첫 번째 DSLR’의 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EOS 600D’와
콤팩트 카메라 3종(▲PowerShot G12 ▲IXUS 125 HS ▲PowerShot A2300), 캠코더 1종(▲VIXIA
HF R32), 포토프린터 1종(▲SELPHY CP800)이다. 제품은 모두 케이스나 메모리 등이
포함된 세트로 구성되며 현장 구매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로 글라스락의
이유식 보관함도 증정할 계획이다.


 


캐논은 ‘부산 베이비페어’를
찾은 가족 관람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운영한다. ‘한사토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현장에서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800’으로
바로 사진을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한다. 포토존은 실물과 흡사한 동물 인형들과
동물원 컨셉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캐논은 아이들을
데려온 가족들과 임산부들을 배려해 부스 한 쪽 벽면에 관람객들이 쉬어


갈 수 있는 휴식
공간도 조성했다.


 


한편, 캐논은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을 마련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무료로 부채를 나눠준다. ‘SALES 존’에서는 캐논 제품을 상담 받기만
해도 육아용 필수품 중 하나인 아기 손수건을 받을 수 있다.


 


‘부산 베이비페어’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논 온라인 회원이라면 5월 31일(목)까지 캐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캐논은 추첨을 통해 선착순 100명(1인당 2매)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파트 차장은 “캐논의 부산 베이비페어의 참가는 그 동안 캐논
제품에 관심이 있었던 부산 및 인근 지역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캐논은 이번 부산 베이비페어 이후에도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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