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 돌파 ‘컴투스 허브’ 이제 세계로 -현장포커스-

한만혁
입력 2012.07.04 18:17 수정 2012.07.05 08:39

한만혁 PD hmh@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컴투스는 4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컴투스 허브 성과와 하반기 주요 신작 및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강조한 것은
컴투스 허브의 성과입니다. 모바일 소셜 플랫폼 ‘컴투스 허브’가 가입자 3천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지난 2010년 11월 처음 시작한 컴투스 허브는 전세계 유저들이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정보를 관리하거나 유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해 9월 정식 버전을 출시한 이후 단기간 내에 1,000만명을
돌파하고 컴투스 SNG 성공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50여 종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컴투스 측은 컴투스
허브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네트워크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주요 신작 게임도 공개했습니다. ‘포켓 히어로즈’는 캐릭터 성장형
마을 육성 게임으로 MORPG의 특성을 SNG에 성공적으로 융합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PC게임이었던 골프스타는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고해상도 3D 그래픽과
터치 조작으로 실감나는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전투형
전략 RPG와 SNG를 합친 히어로즈 워, 카드배틀형 RPG와 SNG를 합친 위자드, 풀 3D
네트워크 낚시 게임 피싱, 컴투스프로야구2012에 미국 MLB 선수를 도입한 9 이닝스
프로베이스볼 2013,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슈퍼액션 히어로 리턴즈 등의 주요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컴투스 측은 올해
하반기에 모바일 게임 21종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국내 이통3사 마켓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컴투스 이영일 부사장은
하반기 라인업을 소개하며 SNG와 스포츠 게임 라인업을 늘리고 컴투스 허브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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