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과 재미까지 동시에 ‘위티 백’이 대새

퍼플뉴스
입력 2012.07.10 20:14 수정 2012.07.11 07:11


패션에 아는 여성들이라면 아마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가방을 들 게 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스타일의 완성은 백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패셔너블한 완벽한 룩에 매력적인 슈즈까지
갖추어 신어도 포인트를 주는 백이 빠진다면 허전하고 심심한 룩이 될 수 밖에 없다. 개성을 추구하는 요즘, 심플하고 무난한 백 보다는
스타일리시하고 위트까지 더한 매력적인 ‘위티 백’ 이 뜨고 있다.


 


소지품이 많지 않은 날에는 간편한 클러치 백을 찾기 마련이다. 간편한 아이템으로 휴대가
용이한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클러치 백은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시크함을 더한다.


 


질 샌더 네이비(JIL SANDER NAVY)의 스냅
버튼 클러치를 선보였는데, 구조적이지 않은 쉐입의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장식적인 부분을 최소화 한 클러치 백이다. 또한 시그니쳐 심볼
형태의 팔라듐 스냅 버튼 장식의 디테일이 독특한 아이템이며, 지퍼와 스탭 버튼의 이중 개폐 형태가 재미있는 아이템이다.


 

src="http://www.purplenews.kr/news/photo/201207/3612_9523_5040.jpg">▲사진 : 질 샌더 네이비(JIL SANDER NAVY) 스냅 버튼
클러치 


 


가방의 크기가 갈수록 작아지면서 서로 다른 크기와 컬러의 토트백을 레이어드 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이다. 질 샌더 네이비(JIL SANDER NAVY)의 폴딩 토트 백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그리고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 컬러와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 등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는 이 폴딩 토트백은 돌돌 말아서 스냅 단추로 채울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쇼핑으로 짐이 많아지면 또 다른 가방 안에 접어 넣어 두었다가 꺼내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세컨드 백 역할을 하는 위트 있고 실용적인 잇
아이템이다.


 


src="http://www.purplenews.kr/news/photo/201207/3612_9521_5040.jpg">
▲사진 : 질 샌더 네이비(JIL SANDER NAVY) 폴딩 토트

 


요즘 현대인들은 자기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한다. 컬러풀한 지갑과
다이어리, 톡톡 튀는 파우치, 독특한 케이스로 장식된 스마트폰 등이 어두운 가방 속에 묻혀 있는 건 너무 억울한 일이다. PVC 소재의 특성상
방수 효과가 탁월해 실용적인 시스루 백은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위티 백으로 제격인 아이템이다.


 


src="http://www.purplenews.kr/news/photo/201207/3612_9522_5040.jpg">▲사진 : 질 샌더 네이비(JIL SANDER NAVY) 스탬프 프린트 시스루
백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다양한 ‘위티 백’으로 지루하던 스타일에 재미를 더해 보는 건
어떨까? 


 

[ 출처 : 퍼플뉴스 http://www.purple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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