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대란에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방안은?

노동균 기자
입력 2012.08.09 11:56 수정 2012.08.09 15:42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운영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지사장
에릭 리제, www.schneider-electric.co.kr)이 에너지 관리 서비스 ‘에너지스텝’
데이터센터 평가 서비스를 선보였다.


 


에너지스텝 데이터센터
평가 서비스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냉각, 물리적 인프라 및 작업 효율까지 고객 요구에
맞춰 평가해주는 도구다.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상승하는 에너지 가격은 줄이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의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관리 서비스(EMS) 전문가들이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실시하며 평가
후 제공되는 종합 리포트는 다양한 그래픽으로 이뤄진 검색값과 함께 권장사항을
제공한다.


 


또한 그린그리드가
데이터센터의 성과측정을 위해 발표한 업계 표준인 ‘데이터센터 성숙 모델’과 비교해
설비의 실행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그린그리드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낮추는 방법을 찾기 위한 IT 업체와 전문가들의 컨소시엄이다.


 


에릭 리제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에너지의 사용추이와 효율성을 측정함으로써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에너지스텝 데이터센터 평가
서비스로 데이터센터의 종합적인 에너지 관리 전략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전문 기술,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표를 달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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